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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주논개생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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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재지장계면 대곡리 주촌마을길찾기
  • 구분생가지

기본정보

장계면 대곡리 주촌마을은 의암 주논개가 태어난 마을이다. 1574년 9월 3일의 4갑술의 특이한 사주를 타고난 논개는 주촌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 지금 마을은 오동제에 수몰되고 남아있는 당산 옆에 생가만 복원되었다가 다시 1996~2000년도에 2만평의 부지에 확장정화 하였으며 생가2동외에 기념관, 동상, 단아정, 부조, 인공폭포등이 있다.
조선 선조 25년 임진왜란 때 진주에서 왜장을 죽이고 순국한 주논개를 기념하기 위해 장수군민들의 정성으로 1960년 건립하였다. 본래 이 비는 장계면 대곡리 주촌마을 입구에 있었으나 오동댐 건설로 수몰 지구 내에 있어서 1987년 생가지로 이전하였다. 비의 전면에는 "의암논개낭생장지사적불망비" 라고 새겨져 있으며, 후면에는 주논개의 생애가 간략하게 기록되어 있다. 현재 정면, 측면 모두 1칸으로 된 보호각이 세워져 있다.

의암주논개생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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