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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흘효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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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재지전북 장수군 천천면 장천로 1029-1(삼장입구마을) 길찾기
  • 시대조선시대
  • 구분정려
  • 구조정면2칸.측면1칸, 맞매너와지붕

기본정보

김흘은 함창인 판서 김남택의 후예이자 승지 우상의 현손, 은상의 아들이다. 김흘은 어려서부터 효심이 지극하였으며 아버지의 병환에는 똥을 먹어보면서 간병하였고, 어머니가 위독하매 손가락을 잘라 수혈, 회생하여 며칠간 연명시켰다. 숙종조에 조정에서 이 사실을 알고 명정의 특전을 내려 천천면 삼고리에 정려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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